관악에서 연수받고 나서 마트 다녀오려고 했어요. 처음엔 너무 긴장해서 손이 떨렸어요. 강사님이 '천천히 가라'고 조언해주셔서 덜 놀랐어요. 관악 근처 시장은 차가 많아서 항상 긴장했어요.
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도로가 막히는 걸 보고 너무 불안했어요. 강사님이 계속 도움 주셔서 좀 안심했어요. 하지만 시장 다닐 때마다 시간이 너무 늦었어요.
이제는 혼자 다녀요. ㅠㅠ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66 | 사각지대 통과 두려움 | 2026.02.18 | 297 |
| 165 | 전혀 두려움 없는 강의 | 2026.02.18 | 387 |
| 164 | 할머니 댁을 혼자 방문 | 2026.02.18 | 371 |
| 163 | 처음 GPS 사용 | 2026.02.18 | 379 |
| 162 | 좁은 길 스트레스 | 2026.02.17 | 304 |
무료 상담 신청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
작성해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