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악 근처 도로에서 밤에 연습했어요. 핸들이 너무 떨려서 진짜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'천천히 가자'고 도와주시길 잘했어요. 관악 밤 길은 차가 거의 없어서 나중에 빨리 가고 싶어요.
갑자기 뒤 차가 뒤에서 쫓아오는 게 느껴져서 놀랐는데 강사님이 핸들을 잡아주시길 잘했어요. 완전히 무서웠는데 어쨌든 끝내고 집에 왔어요. 다음엔 좀 더 빨리 가고 싶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306 | 관악 고속도로 첫 도전 | 2026.03.24 | 391 |
| 305 | 관악 아침 도로 막히는 건 | 2026.03.24 | 409 |
| 304 | 관악 고속도로 첫 도전 | 2026.03.24 | 401 |
| 303 | 관악 주차 연습 끝내고 | 2026.03.24 | 417 |
| 302 | 관악 빗길 운전 끝내고 | 2026.03.24 | 407 |
무료 상담 신청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
작성해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