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악 근처 아침에 시장 다녀오려고 했는데 도로가 막혀서 진짜 힘들었어요. 강사님이 '천천히 가자'고 조언해주셔서 덜 놀랐어요. 그런데 관악 쪽 아침 길은 차가 많아서 계속 멈춰야 했어요.
갑자기 후미등이 붉게 번졌는데 강사님이 '지금은 안전하게 가자'고 말해주셨어요. 완전히 무서웠는데 어쨌든 끝내고 집에 왔어요. 다음엔 점심 시간에 가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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