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악에서 연수받고 나서 아침에 시장 다녀오려고 했어요. 그런데 관악 쪽 아침 길은 막히는 게 진짜 무서웠어요. 핸들을 잡아주시던 강사님이 '천천히 가라'고 조언해주셔서 덜 놀랐어요. 하지만 도로가 복잡해서 계속 막히...
가장 무서운 건 8시 50분에 출발해서 9시 10분에 도착한 거예요. 강사님 덕분에 무사히 도착했지만, 내일은 더 빨리 가야겠어요.
관악 아침은 진짜 힘들어요. 강사님께 감사드려요. 다음에 또 연습할 때도 도와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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