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시장 다녀오려고 관악 쪽 도로를 가려는데, 차가 너무 많아서 막히는 게 무서웠어요. 핸들을 잡아주시던 강사님이 '천천히 가라'고 해주셔서 덜 놀랐어요. 특히 관악 교차로는 차선 변경이 복잡해서 어려웠어요...
강사님이 차선 보여주시던 게 도움됐어요. 처음엔 도저히 못하겠는데, 점점 익숙해지더라고요. 이제는 혼자 아침 길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. 진짜 다짐 했던 게 터졌네요.
다음엔 관악 교차로 다시 연습할게요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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