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악에서 연수받고 나서 주말에 카페 드라이브를 했어요. 도로는 잘 가던 중이었는데, 갑자기 차량이 앞쪽에서 멈춰서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'천천히 가라'고 조언해주셔서 덜 놀랐어요. 관악 주변은 차가 많아서 운전하기 어렵죠.
카페 도착해서는 진짜 놀랐어요. 전봇대 쪽에서 차량이 다가오면서 빗길에 미끄러졌어요. 강소님이 '그만! 안전하게 줄어들어' 하시면서 저를 안전하게 멈춰주셨어요. 진짜 감사했어요.
이제는 관악 주변에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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